요즘은 주일마다 교회에 새로운 분들이 교회를 찾아 주셔서 사람들의 얼굴에도 활기와 웃음이 더욱 피어나는 듯합니다. 멀리 독일에서 방문하시기도 하고, 교회에 관심을 가지고 오시는 분도 있으시고요. 이분들 모두 환영합니다. 오늘은 오후에 재즈의 세계로 교회 식구들이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아름다운 연주를 들려주신 이은혜 집사님과 재즈 트리오 연주자 분 모두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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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6. 06. 26.
교회 창립 13주년 기념 주일 예배 후 교인 기념 사진이 인상적입니다. 앞줄에 앉은 아이들이 자라 어른들이 선 자리로 가게 된 모습을 상상하니 무척 즐겁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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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6. 06. 06.
이번 주일 오후에는 선교부 주관으로 박순종 목사님을 모시고 대구베트남인교회의 여러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세상의 나그네인 사람들을 교회공동체로 불러 예배하게 하신 하나님의 은혜가 우리교회에도, 대구베트남인교회에도 가득하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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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6. 05. 30.
어린이 날과 어버이 날이 있는 이번 주는 여러모로 가정의 의미를 다시 생각해 보게 됩니다. 작은 행사와 선물에 사랑과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또, 이 지구에 새로이 가정을 이룬 임종호, 정솔뫼 집사님! 축복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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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6. 05. 08.
5월 첫주 주일 풍경입니다. 점심식사 후에는 교인 간담회와 목사님의 특강이 있었습니다. 처음 방문하신 분께 환영의 인사를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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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6. 05. 01.
4월 마지막 주 주일 풍경입니다. 이제 곧 품절녀(?)가 되실 정솔뫼 집사님의 수줍은 미소에 행복이, 아가의 해맑은 얼굴에 싱그러움이 가득합니다. '알파고' 이후 대세가 된 주제인 '인공지능'과 관련하여 특강을 펼쳐주신 김태형 집사님과 강연을 준비하여 주신 허재훈 집사님 덕분에 지적 호사를 누리게 되었습니다.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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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6. 04. 26.
주일 교회 풍경입니다. 유년의 기억을 모티프로 담은 그림을 보며, 평화로운 오늘 주일 풍경은 먼훗날 어떤 모습으로 남게 될지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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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6. 04. 10.
2016년 부활절의 교회 풍경입니다. 예수님이 고난을 받으사 십자가에 죽으시고, 죽은 자 가운데 사셨다는 사도들의 고백을 다시 곱씹어 보았습니다. 우리 모두의 삶과 죽음이 하나님 앞에 어떻게 놓여지는지 곰곰히 생각합니다. 특별찬양과 풍성한 식사를 준비하신 집사님들, 그리고 교육부 주관 강연에 수고하신 두 집사님 께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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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6. 03. 29.
희망과 새출발의 기운이 가득한 소식을 여럿 듣게 되어 흐뭇합니다. 가정을 이루실 정솔뫼 교우님과 예비(?) 부군을 축복합니다. 주일 오후에 아이들도, 어른들도 영화를 보는 즐거운 시간을 가졌습니다. 삶의 여러 자락을 들여다 보는 일은 기존의 나의 세계를 깨는 일이라 쉽지 않습니다만, 그 깨어짐 없이는 진실을 향해 한 발짝도 나갈 수 없음을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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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6. 03. 03.
시간의 흐름이 참으로 놀랍습니다. 벌써 1월의 마지막 날이 되었습니다. 오늘은 샘터 교우분와 가정에 좋은 일들이 많아서 무척 흐뭇합니다. 덕분에 떡이 풍년이군요. 아이들은 연날리고 돌아와서 오뎅이랑 김밥도 먹네요. 올 한해 날마다 오늘처럼 좋은 일들만 가득하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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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6. 01. 31.